에고그램 테스트 결과
타인본위의 행동패턴이 정착된 타입
(BAACA)
성격 해설
이성과 지성이 높아 보여도, 실제 행동은 타인의 기대와 평가에 지나치게 좌우되기 쉬운 타입입니다. 의리와 인정, 주변의 시선을 중시하다 보니 '내가 정말 원하는 것'보다 '사람들이 좋아할 것 같은 것'을 기준으로 움직이게 됩니다. 그래서 진짜 자신은 작아지고, 좋은 사람이 되려는 노력만 커질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 본인의 장점인 배려와 인정도 오히려 과한 부담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이 타입에게는 남을 위한 역할이 아닌, 스스로 즐기고 몰입할 수 있는 취미나 삶의 중심을 찾는 일이 중요합니다.
대인관계 가이드
연인, 배우자 - 배려심은 뛰어나지만 자기 색이 약해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좋다 나쁘다 단정하기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거래처 고객 - 선의와 배려는 충분하지만, 자기 사업을 강하게 밀어붙이는 힘은 다소 약할 수 있습니다. 상사 - 좋은 사람일 수는 있지만, 상사로서는 결단력이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편하게 지낼 수는 있어도 결과가 늘 좋다고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동료, 부하직원 - 창의적으로 끌고 가는 역할보다는, 안정적이고 지원 중심의 업무에 더 잘 맞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