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그램 테스트 결과
쾌락과 타산을 중심으로 사는 타입
(BBAAC)
성격 해설
세상이 말하는 성공이나 실패와는 조금 다른 기준으로, 자신이 납득할 수 있는 삶을 중요하게 여기는 타입입니다. 책임이나 의리, 인정도 완전히 버리지는 않지만, 결국 가장 큰 기준은 자신의 욕망과 감정이 얼마나 충족되느냐에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중심적으로 보일 수 있고, 세간의 호평과는 거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자기보호 본능과 현실 감각은 있어, 사회적으로 치명적인 선까지는 잘 넘지 않는 편입니다. 이 타입에게는 쾌락과 만족을 추구하되, 지나친 제멋대로움만 조금 눌러주는 것이 삶 전체에 더 유리합니다.
대인관계 가이드
연인, 배우자 - 함께 살면 손해를 본다고 느끼는 순간이 있을 수 있지만, 반드시 일방적으로 불리한 관계가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결국 상대의 그릇과 방식에 따라 관계의 무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거래처 고객 - 내용만큼이나 상대의 기분과 욕구가 중요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상사 - 회사 전체를 위한 명분보다 상사의 실질적 이익과 기분에 더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는 상대입니다. 동료, 부하직원 - 현실적인 보상이 분명할수록 훨씬 적극적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