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그램 테스트 결과
세상물정 모르는 자아도취 타입
(AACCC)
성격 해설
인간으로서 꼭 필요한 본능적 욕망, 현실적인 계산, 타협과 같은 요소를 대부분 잊어버리고 살아가기 쉬운 타입입니다. '이상은 높게, 책임감은 강하게, 인정은 중시해야 한다'는 구호에만 도취되어, 정작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있는 사람인지, 삶의 기쁨과 즐거움은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같은 근본적인 문제에는 무지한 편입니다. 자칫하면 겉모습만 번듯하고 실속 없이 인생을 흘려보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거창한 이상보다, 자기 주변의 작은 일부터 제대로 해내는 습관을 기르는 일입니다.
대인관계 가이드
연인, 배우자 - 이런 사람에게는 남녀 관계, 부부 관계, 가정의 의미, 사회와의 관계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설명해 주어야 할지도 모릅니다. 문제는 그런 설명을 순수하게 받아들일 타입도 아니라는 점입니다. 거래처 고객 - 이런 사람들의 사전에는 '정세의 변화'라는 말이 없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결국 상황 변화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해 일이 뒤죽박죽으로 끝나기 쉽습니다. 상사 - 융통성이 거의 없기 때문에 의견을 올려도 헛수고일 가능성이 큽니다. 어느 정도는 혼자 날뛰게 두는 것 외에 뚜렷한 방법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동료, 부하직원 - 주제를 주고 어느 정도 스스로 하게 두면 나름의 답은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다만 적절한 지시를 주고,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도록 차근차근 지도해 갈 필요가 있는 상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