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그램 테스트 결과
자기비하가 강한 타입
세상에는 진위가 불분명한 말을 쉽게 퍼뜨리며 남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또 자신의 단점은 돌아보지 않은 채 다른 사람만 심하게 비판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 타입의 특징은 그런 가벼운 말들을 가볍게 넘기지 못하고, 지나치게 진지하게 받아들여 오래 곱씹는다는 점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싫은 티를 잘 내지 못해 늘 주변의 반응을 살피며 긴장하기 쉽습니다. 눈에 띄는 행동을 거의 하지 않기 때문에 존재감이 흐려지기 쉽고, 재능이 있어도 자기실현으로 이어지지 못한 채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삶이 흘러갈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 타입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타인의 말과 평가를 모두 자기 문제처럼 떠안지 않는 태도입니다.
연인, 배우자 - 이 타입은 자신과는 꽤 다른 성향의 사람을 만나는 편이 더 잘 맞을 수 있습니다. 특히 남을 배려할 줄 알고, AC가 중간 이하인 타입이 비교적 좋은 궁합일 수 있습니다. 거래처 고객 - 자칫하면 상대에게 조건을 지나치게 밀어붙이는 관계가 되기 쉽습니다. 그 점을 경계하고, 주고받기의 균형을 잊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사 - 거의 화를 내지 않는 상사일 수 있지만, 그만큼 강하게 의지하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예의를 지키는 선에서 당신이 주도권을 잡는 편이 낫습니다. 동료, 부하직원 - 동료로서는 크게 도움이 되지도, 해가 되지도 않는 편입니다. 부하직원이라면 수수하지만 끈기가 필요한 일을 맡길 때 능력을 잘 발휘할 수 있습니다. 다만 영업처럼 깊이 파고드는 집요함이 필요한 부서에는 잘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